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분데스리가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민재가 팀 잔류를 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설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2023년 여름, 세리에A 나폴리에서의 성공적인 시즌을 바탕으로 뮌헨에 입성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 적응기를 거쳐 이번 시즌부터 뱅상 콤파님 감독 체제 하에서 주전 수비수로 우뚝 올라섰다.
하지만 이처럼 외부 관심이 끊이지 않는 와중에도 김민재는 팀 잔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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