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가 14일 6·3 대통령 선거에서 유일한 진보 정당 후보로서 '노동·여성'을 전면에 부각하는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권 후보의 선거운동 전략은 진보 의제들을 앞세우는 것이다.
권 후보는 지난 12일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중도보수' 표명과 우클릭"이라고 지적하면서 "광장은 '중도 보수 정당'으로 수렴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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