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 선거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으로 본격화한 가운데 일본 언론이 이번 선거에서 한층 심각해진 한국의 사회적 분단 극복을 위한 논의를 기대한다고 제언했다.
아사히는 이번 대선에 대해 "비상계엄이라는 사태를 거쳐 대통령과 민주주의 방식에 관해 묻는 선거"라며 "분단을 넘어 다음 세대의 주춧돌을 쌓는 논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닛케이는 "한국 대선은 사실상 양대 정당 대결로 여론조사에서는 야당(민주당)에 의한 정권 교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다"며 "김문수 후보의 반격에는 보수 진영 재정비와 지지 확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