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테슬라 주가 급락 당시, 직원들에게 "버텨라"던 일론머스크 최고경영자(CEO) 촉구와 달리 이사회 의장은 지난 6개월간 주식을 매도해 수천 억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로빈 덴홀름 테슬라 이사회 의장은 지난 6개월 동안 테슬라 이사회 활동으로 받은 주식을 팔아 1억9800만 달러(약 2800억5000만원)를 벌었다.
이후 지금까지 테슬라 주식 140만 주 이상을 매도했고, 총 수익만 5억3000만 달러(약 7495억원)가 넘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