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의 공급자로 6년 연속 선정됐다.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시각 및 청각 장애인 대상으로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TV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조작 메뉴 음성 안내, 음성 속도·높이·성별·배경음 조절, 고대비 화면 기능 등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분리, 자막 위치·크기 조절, 소리 다중 출력 기능 등을 적용해 시청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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