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비스는 최근 주요 무기체계의 양산 계약을 체결하며 수주 잔고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고, 하반기 집중된 방산 프로젝트 납품 일정에 따라 연간 실적 역시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된다.
임승준 웨이비스 CFO는 "올해 상반기 핵심 목표였던 L-SAM 등 기존 무기체계 개발 사업의 양산 전환 계약 체결과, X-밴드 공정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하반기에 집중된 양산 납품 일정을 감안할 때 목표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L-SAM 외에도 함정용 다기능 레이더, 방공 무기, 항공 무기체계 등 과거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한 무기체계들의 양산 전환 계약이 순차적으로 예정돼 있어, 웨이비스는 장기적인 매출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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