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조각가는 가방, 반지, 손지갑처럼 익숙한 사물을 조각으로 표현해왔다.
4000명의 손 모양을 형상화한 이 작품은 공동체의 연대와 화합을 상징하며, 강한 조형적 인상이 특징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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