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음산협 회장 “제작자 권리, 침해 받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경식 음산협 회장 “제작자 권리, 침해 받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최근 일부 방송국의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서 원제작자와 오리지널 가수들이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최경식 한국음반산업협회 회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전국 대중문화예술인 정책토론회’에서 방송사의 커버음악 제작 관행에 대해 이같이 비판했다.

최 회장은 토론회 후반부 청중 질의에서 발언자로 나서 “방송사들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원제작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커버음악을 제작·유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 회장은 “방송사 중심의 시장에서 제작자의 권리가 침해받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