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 3분의 2는 현재 근무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년까지 교직을 유지하겠느냐'는 질문에는 38%의 교사만이 '그렇다'고 답했으며, 62%의 교사는 부정적이었다.
특히 교육활동보다 행정업무가 우선시되는 현실을 지적한 교사가 67%에 달했으며, 교사의 수업권과 평가권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4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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