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경제‧정서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희망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사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교사 1명이 학생 1~6명과 팀을 이뤄 멘토링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학습, 문화, 정서, 진로 등 다양한 활동을 연중 5회 이상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곁을 지키는 교사의 손길이야말로 학교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라며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인천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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