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립도서관이 4월 국립중앙도서관과 국가지식자원공유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순부터 중앙도서관의 방대한 디지털 자료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4일 군립도서관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중앙도서관이 디지털화한 자료를 협약 도서관에서 무료로 열람하고 출력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민들은 별도의 가입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군립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 마련된 전용 PC를 통해 중앙도서관이 보유한 디지털 자료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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