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침수사고를 당한 887어진호 승선원들이 제주해경에 인계됐다.
앞서 지난 13일 오후 6시11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약 563㎞해상에서 887어진호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해경이 접수했다.
승선원 전원은 이날 오후 8시20분쯤 중국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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