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사업' 공급 업체로 6년 연속 선정돼, 오는 5월 말부터 총 3만 5천 대 규모의 맞춤형 TV를 전국에 순차 공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시각∙청각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기능을 지속 강화해왔다.
이외에도 시각 장애인을 위한 ▲조작 메뉴 음성 안내 ▲음성 속도∙높이∙성별∙배경음 조절 ▲고대비 화면 기능 등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분리 ▲자막 위치∙크기 조절 ▲소리 다중 출력 기능 등을 적용해 시청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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