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2회에서는 점장 한범우(강하늘 분)와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 그리고 새 직원 진명숙(김신록 분)이 정제라는 공간 안에서 조금씩 손발을 맞춰가기 시작했다.
이윽고 모연주는 쉽게 구하기 어려운 국내산 최상급 고춧가루를 거래하고자 채소 가게 사장과의 은밀한 접선을 시도했다.
한범우는 모연주와 진명숙에게 모진 말을 쏟아낸 후 가게를 박차고 폭우 속 길거리로 뛰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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