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첫 방송된 MBN '가화만사성'에 신성은 어머니 황규숙 씨와 동반 출연해 뭉클한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가화만사성'은 스타와 부모가 함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 탈출을 위한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 밀착형 버라이어티로, 신성은 동료 가수 김용필, 김중연과 고정 게스트로 합류해 어머니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신성은 24시간이 모자란 어머니의 일상을 VCR 화면으로 지켜보다, 뇌출혈로 투병한 전적이 있는 어머니가 무릎이 아파 고생하는 모습을 처음 알게 된 후 눈물을 펑펑 흘리며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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