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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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유재산 실태조사 착수

창녕군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13일, 이달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누락 재산의 발굴과 현행화 정비를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재산관리관 부서 및 각 읍·면이 협력해 공적장부와 공유재산대장을 대조하고 불일치 사항은 정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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