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오랜 시간 몸담았던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HB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다.
이성민은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티빙 드라마 ‘운수 오진 날’과 영화 ‘핸섬가이즈’로 각각 제2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시리즈 부문 올해의 남자배우상, 제4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에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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