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재난대책본부, '비상 대비' 단계 신설…풍수해 선제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재난대책본부, '비상 대비' 단계 신설…풍수해 선제 대응

경기도는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관리 체계에 '비상 대비' 단계를 신설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비상 대비' 단계는 돌발성 강우·강풍 등 특보 발표 시에 초기 대응 단계에 앞서 가동되며 상황관리총괄반장 등 4~5명이 비상근무에 나선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예비특보나 특보 없이 발생하는 극한호우 등의 위험기상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대책본부의 본격적인 가동 이전 '비상 대비' 단계를 신설했다"며 "촘촘한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해 올여름 자연재해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