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22분마다 들리는 소리…연극 '2시 22분' 2년 만에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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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22분마다 들리는 소리…연극 '2시 22분' 2년 만에 재연

2023년 국내 초연한 연극 '2시 22분-어 고스트 스토리(A GHOST STORY)'(이하 2시 22분)가 2년 만에 다시 공연된다.

2021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한 '2시 22분'은 새벽 2시 22분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겪는 제니의 경험을 두고 네 인물이 치열한 논쟁을 펼치는 작품이다.

제니는 매일 새벽 2시 22분 누군가 2층의 아이 침실을 돌아다니는 것 같은 이상한 소리를 듣지만 남편 샘은 이런 제니를 신경과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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