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들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P-CAB제제)가 해외에서 성과를 내면서 새로운 '글로벌 시장 공략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해외 53개국에 진출하며 2028년까지 100개국 진출이라는 목표의 절반을 넘었다"며 "케이캡이 해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혁신 신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국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현재 19개국에 펙수클루 품목허가 신청, 5개국 수출 계약 체결을 통해 글로벌 30개국에 진출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