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뭉찬4' 김남일 감독, 첫인상 무서웠는데 반전 매력"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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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뭉찬4' 김남일 감독, 첫인상 무서웠는데 반전 매력" [화보]

그는 '뭉쳐야 찬다 4' 드래프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으는가 하면, 촬영이 없을 때도 내내 축구 생각을 하며 축구 선수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지훈은 김남일 감독의 첫 인상을 떠올리며 "부드럽고 따뜻하신 분이다.저도 처음에는 무서운 분일 거라 생각했다.사실 그것 때문에 걱정도 했는데 실제로 뵈니 정말 따뜻하신 분이었다.표현이 무뚝뚝하시긴 하지만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주변인들을 생각하는 깊은 배려가 느껴지는 분이다"라고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축구 선수를 그만둔 뒤 어떻게 배우의 길을 택했는 지에 관한 대화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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