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 데스룸'이 생활동과 감옥동 연합간의 첨예한 대립 속 약자에게는 더이상 자비가 없는 날선 플레이로 서바이벌 쾌감을 폭발시켰다.
특히 네 번째 메인매치 ‘보물섬’에서 생활동 플레이어가 생존의 선택을 못받으며 낙오된 후 벌어진 드라마틱한 전개는 서바이벌의 쾌감을 폭발시켰다.
연합간의 균열, 그리고 각기 다른 이해관계의 예측할 수 없었던 플레이는 '데블스 플랜: 데스룸'의 극적 재미를 높이며 정종연 PD 표 두뇌 서바이벌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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