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로번 덴홈 테슬라 이사회 의장이 지난 6개월 동안 스톡옵션을 대거 매도해 1억9800만 달러(약 2700억 원)를 벌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덴홈은 2018년 말 이사회 의장이 된 이래 지금까지 테슬라 스톡옵션 매도로 모두 5억3000만 달러(약 7513억 원) 이상을 벌었다.
그 사이 테슬라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덴홈은 현재 시세보다 크게 싼 가격으로 테슬라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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