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임직원이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내 텃밭을 정비하고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들과 함께 공을 차며 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시스 임직원은 청소 봉사를 끝낸 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함께하는 통합축구에도 참여했다.
뉴시스 임직원 일부는 발달장애인 스페셜 선수, 연맹 직원과 한 팀을 이뤄 7대7 축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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