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올해 1분기 수출이 전년동기 대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수출 1·2위는 화장품(18억4000만 달러, +19.6%)과 자동차(17억4000만 달러, +67.4%)로, 두 품목 모두 1분기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중소기업 수출은 화장품 등 주력품목의 강세로 5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 3월부터 미국 관세 조치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관세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가지원 방안을 조속히 추진해 수출 호조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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