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아래 전북은 13경기를 치르고 승점 25점을 얻어 2위에 올라있다.
이른바 ‘전북다움은 닥공이다’는 생각으로 2020년대를 맞았는데 선수 구성은 달라졌고 감독 스타일도 변화가 있었다.
포옛 감독은 실리축구 속 결과를 내면서 전북 선수들의 패배 의식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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