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미국과 9월 7일 평가전"…11년 만의 한미 A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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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미국과 9월 7일 평가전"…11년 만의 한미 A매치

'홍명보호 캡틴' 손흥민이 토트넘(잉글랜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오는 9월 미국에서 '사제 대결'을 펼치게 됐다.

미국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남자 대표팀이 아시아 강호인 한국, 일본을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월드컵 본선 진출에 대비해 일찍부터 9월 A매치 평가전 상대를 물색했고 본선에 자동 출전하는 미국을 상대로 현지에서 평가전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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