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아놀드 잊어라...리버풀 1호 영입 뜬다 "550억에 레버쿠젠 핵심 영입 임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신자' 아놀드 잊어라...리버풀 1호 영입 뜬다 "550억에 레버쿠젠 핵심 영입 임박"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대체자로 프림퐁을 원하며 이적 성사 직전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도 13일 "리버풀은 프림퐁 이적을 추진 중이며 진보적인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리버풀은 진지하게 영입을 노리며 아놀드의 대체를 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타깃이다.바이아웃은 3,500만 유로(약 554억 원)다.비교적 저렴한 바이아웃 금액 덕에 여름에 이적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프림퐁은 리버풀 이적을 원한다"고 하면서 선수 의지도 크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