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못한 '희귀 심장병'…1개월 된 신생아 결국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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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못한 '희귀 심장병'…1개월 된 신생아 결국 숨져

영국에서 생후 1개월 된 신생아가 희귀 심장병으로 숨을 거두는 일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영국 맨체스터에서 사망한 신생아 에스메 앳킨슨의 사인은 심장에 구멍이 생기는 희귀병인 것으로 부검 결과 밝혀졌다.

그런데 앳킨슨의 엄마 엘렌 로버츠는 앳킨슨의 먹는 양이 다른 아기에 비해 적다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고, 하루는 앳킨슨이 먹은 것을 모두 토하자 산파의 조언을 듣고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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