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최근 미·중 관세 인하 합의에 대해 양국이 긴장을 피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추게 된 것으로, 향후 논의를 위한 '매우 좋은 틀'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13일(현지시간) 평가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도 미국은 중국과 '전면적인' 디커플링(공급망 완전 분리)은 원하지 않는다고 재차 강조했다.
베선트 장관은 또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의 다른 국가와 협상과 관련, "제가 속한 세상의 일들은 아주 잘 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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