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엘 레버쿠젠의 지난 시즌 무패우승 주역 사비 알론소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한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현재 레알을 이끌고 있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과 결별하고 브라질 대표팀 감독직을 맡게 된다.
'BBC'는 12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알론소를 다음 달 클럽 월드컵 개막 전에 감독직에 앉히는 것이 목표"라며 "알론소는 오는 6월 1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 도착해 팀을 준비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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