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다니엘레 롱고 기자는 13일(한국시간) “AC밀란은 워커 완전 영입 조항을 발동하지 않을 것이다.이번 여름 워커는 다시 맨시티로 돌아간다”라고 보도했다.
워커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시티를 떠나 밀란으로 임대를 떠났다.
워커가 밀란으로 이적하기 전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식 석상에서 “이틀 전 워커가 해외에서 뛰는 옵션을 알아보고 싶다고 요청했다.우리는 워커가 없이 맨시티가 지난 몇 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불가능했다.우리의 오른쪽 풀백이었고, 우리에게 없었던 걸 주었다.하지만 지금 워커는 마음 속의 여러 가지 이유로 마지막 몇 년을 다른 나라에서 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한다.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은 아니다.상황을 알 수는 없다”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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