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쿠냐 영입 임박 “1170억+95억, 개인 합의 최종 단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쿠냐 영입 임박 “1170억+95억, 개인 합의 최종 단계”

글로벌 매체 ‘골닷컴’에서 활동하는 발렌틴 풀란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의 쿠냐 영입은 기본 이적료 7,400만 유로(1,170억)에 600만 유로(95억)로 이루어질 것이라 예상된다.아스널이 늦게나마 관심을 가졌음에도 맨유와 쿠냐의 대화는 진행되고 있다.구두 합의는 완료됐고 개인 조건 협상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기도 전이지만 이미 맨유는 쿠냐와 상당히 가까워졌다.

쿠냐는 맨유에 진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