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는 지난 12일 마르세유의 다음 시즌 선수단 개편 계획을 설명하며 그린우드의 거취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활약보다는 그의 태도가 문제였다.
이미 두 개의 프리미어리그 팀이 그린우드에게 복귀 제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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