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르윈 디아즈의 홈런포를 앞세워 기나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5회에는 르윈 디아즈가 우월 투런홈런을 외야 스탠드에 꽂아 4-0으로 달아났다.
홈런 더비 단독 선두인 디아즈의 시즌 16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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