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우승 초대형 변수, '승부조작 심판' 주심이라니…'6개월 자격정지' 경력, 그러나 유로파 결승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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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초대형 변수, '승부조작 심판' 주심이라니…'6개월 자격정지' 경력, 그러나 유로파 결승 맡는다

지난 2005년 승부조작에 연루됐던 인물이 유럽축구연맹(UEFA)에서 주관하는 권위 높은 대회 결승전에서 휘슬을 입에 물게 됐다는 소식에 축구계가 큰 충격을 받았다.

언론은 "승부조작 스캔들에 연루돼 한때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던 펠릭스 츠바이어 심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간의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주관하게 됐다.UEFA는 월요일 츠바이어가 다음 주 수요일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리는 경기를 주관한다는 걸 확정했다"며 "43세인 츠바이어는 2006년 로버트 호이저의 보조로 일하며 250파운드(약 47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독일축구협회에서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츠바이어에게 분노한 벨링엄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공개적으로 심판 판정을 비난하면서 그의 승부조작 가담 이력을 언급해 DFB로부터 3만4000파운드(약 64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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