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석방한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자 에단 알렉산더(21)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어 알렉산더 곁에 있던 위트코프 특사에게 "당신과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매체 예루살렘포스트는 미국이 카타르의 도움 속에 하마스와 직접 협상한 결과 알렉산더가 석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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