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우승? 리그 17위 책임져야지' 토트넘, '포스텍 경질' 결단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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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우승? 리그 17위 책임져야지' 토트넘, '포스텍 경질' 결단내렸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성적 부진의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2023-20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했다.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하면 17년 만에 토트넘에 트로피를 안길 수 있으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기회까지 얻을 수 있기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에도 영향을 줄 걸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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