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최정은 468호 아치를 그리며 '불멸의 기록'으로 불렸던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의 기록(467개)을 넘어선 KBO리그 통산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타고난 신체 능력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최정은 "495홈런을 치고서 4년 계약을 했는데, 4년 동안 홈런 105개를 치지 못하면 팀에 미안할 것"이라며 "600홈런을 또 다른 동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최정은 홈런 외에도 KBO리그 타자 부문 누적 기록을 모두 바꿔놓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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