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사상 최초로 500홈런 위업을 달성했다.
팀이 0-2로 뒤진 2사 1루에서 동점 홈런을 날린 최정은 KBO리그 최초로 50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KBO리그 최다 홈런 2위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의 46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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