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오는 7월 8∼10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했다고 버킹엄궁이 13일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은 처음이다.
프랑스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영국을 국빈 방문한 것은 2008년 3월 니콜라 사르코지 당시 대통령이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찾았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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