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둔 손흥민이 6년 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의 아픔을 재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지난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에 패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모두는 이번 결승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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