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앞 15층 규모 건물 옥상에서 투신 소동을 벌인 한 남성이 3시간 20여 분 만에 구조됐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15층 규모 건물 옥상에서 난간을 걷던 남성을 당국이 구조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해당 건물 앞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선거 운동도 취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