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극우 단체를 강제 해산했다.
연방검찰은 이날 전국 관련 시설 14곳을 압수수색해 ‘페테르 1세’ 국왕을 자처하는 창립자 페테르 피체크(59) 등 핵심인물 4명을 범죄단체조직 혐의로 체포했다.
피체크는 자신의 왕국 영토 안에서는 독일 법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이같은 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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