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커리어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축하했다.
구단 차원에서 김민재의 첫 분데스리가 우승을 축하한 것이었지만, 앞서 '김민재 패싱 논란'을 잠재려우는 시도로밖에 해석되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계정에 김민재의 우승을 축하하는 단독 게시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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