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3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7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회의를 계기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마친 후 이 권한대행과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미래교실 체험관과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융합교육 전시관을 참관했다.
이 권한대행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전통적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자 주도 교육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교육의 틀을 새롭게 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APEC의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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