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바비인형 그 자체 "얘 안 늙네"[★핫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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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바비인형 그 자체 "얘 안 늙네"[★핫픽]

배우 한채영(45)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세련된 미모와 늘씬한 자태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했다.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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