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는 지난해 공장의 자산 가치 재검토에 따른 손상차손 등으로 6708억엔(약 6조4600억원))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고 NHK가 13일 보도했다.
닛산 자동차는 생산의 재편성과 효율화를 위해 2027년도까지 17곳의 차량 생산공장을 10곳으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이반 에스피노사 닛산 사장은 "올해는 과도기가 될 것이며, 글로벌 환경이 불안정한데다 상황이 불투명해 투자 판단이 매우 어렵다"면서 "판매에 의지하지 않고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체질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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