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 친구를 납치한 뒤 협박하고 학대한 혐의로 40대 아버지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 로고.
C군이 이에 해당 영상을 삭제했으나, 이후 A씨 아들의 또 다른 영상을 다시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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