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 한 농가에서 달걀 안에 또 달갈이 나오는 진기한 장면이 포착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칠성면 주민 조광현(65)씨에 따르면 지난 10일 자신의 농장에서 수확한 큰 달걀을 깨자 노른자와 작은 달걀이 함께 나왔다.
달걀 안에 달걀이 들어있는 이 형태는 '이중달걀', '난중란'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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